오늘을 넘어 미래의 가치를 만드는 더존ICT그룹의 소식을 만나보세요.
국내 유일 국제 디스크도그 대회 강아지숲서 열린다 ‘KDDN 챔피언십’ 19~20일 개최… 14일까지 참가 접수
- 챔피언십 부문 입상 8팀 가려 올 하반기 美서 열리는 ‘USDDN 월드 파이널스’ 출진 기회 제공
- ‘스타터’ 부문 신설… 코스케 히라이와 커비 맥킬빈 등 세계 디스크도그 스타 심판진 자격 방한
(2025-04-03) 제5회 ‘KDDN(KOREA DISC DOG NATIONALS) 챔피언십’이 세계 디스크도그 무대에 오를 도전자를 모집한다. KDDN 챔피언십은 오는 19~20일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다.
챔피언십 참가 희망자는 KDDN 공식 홈페이지(http://kddn.c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DDN, 동물과사람,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KDDN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동물과사람이 주관하며 강아지숲이 장소 협찬과 함께 후원에 나선다. 버틀러티, 유한양행, 디어랩스, 실리콘연구소, 퓨어프렌즈 등이 협찬한다.
올해는 특히 디스크도그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인터미디어트 부문과 챔피언십(USDDN퀄리파이어) 부문에 스타터 부문이 신설됐다. 스타터 부문과 인터미디어트 부문은 KDDN 챔피언십에서만 볼 수 있는 자체 경기다.
스터터 부문은 KDDN 챔피언십 프리스타일 종목에서 3등 이내의 수상 경력이 없고 디스크도그 경력이 2년 이하인 대한민국 국적자 및 파트너견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 인터미디어트 부문은 KDDN 챔피언십의 챔피언십 부문에서 3등 이내 수상 경력이 없으면 가능하다.
챔피언십 부문은 대회 결과에 따라 ‘2025 USDDN 월드 파이널스(USDDN World Finals)’의 진출권을 거머쥘 수 있다. 국적, 연령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진출권 획득 시, 세계 디스크도그 플레이어들과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현재 일본 및 중국, 홍콩 등 타국 디스크도거들이 출진을 확정한 상태다.
지난해 신설된 얼티미트 토스앤페치 부문과 룰렛 토스앤페치 부문은 올해도 진행된다. 두 부문 모두, 기존 토스앤페치 종목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한 자체 경기이다. UTF는 싱글 남자 및 여자, 커플 릴레이, 트리플 릴레이와 클럽 챔피언을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된다. 클럽별 참가 및 개별 참가가 가능하다.
챔피언십 부문의 수퍼 프로 토스앤페치 종목과 수퍼 오픈 프리스타일 종목에서 각각 1~4위를 수상한 8팀에게는 오는 10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2025 USDDN 월드 파이널스 진출권이 주어진다. 또한, 입상 및 특별상 수상자들에게는 부문별 경기 결과에 따라 상장, 상패, 부상 등이 전해지며 UTF 파이널 라운드 1위 클럽에게는 우승컵이 돌아간다.
대회 진행 및 결과의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세계 디스크도그 스타들이 심판진으로 나서 주목된다. 2019 AWI 월드 챔피언십 1위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코스케 히라이를 비롯해 퓨리나 인크레더블도그 챌린지 내셔널 챔피언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커비 맥킬빈, 세계 디스크도그 권위자인 야치 히라이, USDDN 월드 파이널스 프리스타일 챔피언인 모나 히라이가 방한해 이번 대회의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KDDN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KDDN 챔피언십은 2019년 첫 개최 이래 매해 열기가 더해지며 참가팀이 꾸준히 늘어 지난해의 경우 153개 팀이 경쟁을 펼쳤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디스크도그 대회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에서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제5회 KDDN 챔피언십 메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