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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4차 산업혁명 선도 공로 ‘대통령표창’
2022.11.04장애인고용공단 강원지사 - 더존비즈온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
2022.11.02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774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
2022.10.27더존비즈온, 클라우드 서비스 의료 영역까지 확장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서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사례 발표
2022.09.15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
2022.09.15강원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 현장 방문 - 더존강촌캠퍼스
2022.08.31AI 기반의 제조공정물류 최적화 기술 개발 킥오프 미팅
2022.08.23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49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
2022.07.27더존ICT그룹 키컴, 근로복지공단 민원업무 혁신 ‘Smart 자동접수시스템’ 구축 완료
2022.07.26더존비즈온, 4차 산업혁명 선도 공로 ‘대통령표창’-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생산성대회서 ICT 기술 국산화 및 디지털 전환 확산 기여 인정받아- 전문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 발전 도모… 국내 정보통신산업 저변확대 평가 (2022-11-04)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46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 시상 제도로 매년 국가생산성대회와 함께 개최되고 있다.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 법인 및 단체, 유공자를 발굴해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국내 ICT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국산화와 국내 기업 환경에 적합한 디지털 전환(DX) 서비스를 개발 및 보급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ICT 분야 전문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 발전 도모 등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저변확대와 4차 산업혁명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독자 기술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투자 활동을 전개하며 ERP 등 기존사업과 클라우드 기반 신사업 영역 간 시너지를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증명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핀테크, 헬스케어 등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제품에 도입해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IT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는 기술 국산화를 이루는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ICT 부문 혁신 성과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서비스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 요구에 부응하는 기업 활동을 정진해 나가면서 국가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국내 ICT 산업의 저변확대와 4차 산업혁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22.11.04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774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연결기준 전년 동기 比 매출 0.1%, 영업이익 33.2% 감소 (2022-10-27)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74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33.2% 감소한 실적이다. 이번 3분기는 전년 동기보다 증가한 견실한 수주실적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성장성이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시장경기 악화, IT업계 인력난에 따른 용역 서비스 제공 지연 등의 요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다만,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한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고정비와 일회성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고, 신규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기업의 IT 투자가 차츰 회복되면서 이연됐던 계약이 다시 체결되는 등 수익성 확대 요인이 뚜렷한 만큼 향후 실적 전망은 긍정적이다. 실제로 전 산업계로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니즈와 맞물리며 출시 2년 차를 맞은 Amaranth 10이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RP 10, WEHAGO 등 회사의 핵심사업 분야에 대한 시장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4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는 신사업 분야에서 매출 기여 효과가 기대된다. 신한은행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이 금융 인프라와 연계돼 기업 금융 전문 플랫폼 사업으로 활성화될 전망이다. 기업용 클라우드를 의료 빅데이터 시장으로 확장하며 추진 중인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및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역시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실적 개선 모멘텀이 충분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다각도로 그려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2.10.27더존비즈온, 클라우드 서비스 의료 영역까지 확장‘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서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사례 발표- 빅데이터, AI, 플랫폼 등 기업용 클라우드 전문성·역량 활용해 의료 생태계 혁신- 병원과 함께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통해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사례 제시 (2022-09-15)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의료 빅데이터 시장으로 확장한다. 기업 빅데이터 및 AI, 플랫폼 역량을 적극 활용해 병원, 의료현장에 적용하고 나아가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다.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기반 의료생태계 혁신 사례인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은 15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에서 소개됐다. 이 행사는 디지털 대전환을 이끄는 ICT 분야 선도 기업이 우수 사례 및 최신 기술을 제시하는 자리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사례와 솔루션을 전시회, 강연 등을 통해 소개했다. 먼저,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부대행사로 마련된 ‘퓨처 테크 컨퍼런스’와 ‘SaaS 서밋’에서 각각 ‘클라우드, 의료 생태계를 바꾸다’, ‘SaaS를 통해 기업혁신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넘어 의료를 담다’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또한,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 빅데이터 생태계로 확대되는 더존비즈온의 신규 비즈니스 전략을 알리며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기업용 ICT 역량을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등으로 확장하기 위한 혁신 사례와 실제 솔루션을 소개하며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삼성서울병원 등과 추진 중인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은 병원의 연구용 의료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료연구 혁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의료생태계 조성을 통해 의료데이터를 수집·변환해 연계·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활용 목표 달성을 극대화한다. 병원 간 시스템 표준화 미비와 법제도적 한계, 데이터 입·반출 문제 등을 해소하고 의료데이터 기반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다. 의료생태계 내 표준화된 병원 데이터를 활용하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지고,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희귀 난치병 치료와 맞춤형 선제적 의료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HIS)’도 소개됐다. 정밀의료를 위한 표준화된 의료데이터를 통해 AI 의료복지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으로,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과 의료영상정보시스템(PACS), 검사실정보시스템(LIS) 같은 방대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이를 표준화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방향성에 발맞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AI·빅데이터를 통한 의료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병원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과 환자 여정상 진료 혁신, 데이터 기반 혁신, 병원의 업무 혁신, 의료 생태계 조성, 환자 중심의 의료 제공 등을 통해 의료 빅데이터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4차 산업혁명 대상 시상식에서 직장인용 앱 ‘NAHAGO(나하고)’를 통한 ICT 역량을 높이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 [사진 설명 1]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 행사에서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전시부스에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설명 2]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 부대행사로 마련된 ‘SaaS 서밋’에서 ‘SaaS를 통해 기업혁신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넘어 의료를 담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 설명 3] 더존비즈온 전시부스 전경 [사진 설명 4] 더존비즈온은 4차 산업혁명 대상 시상식에서 직장인용 앱 ‘NAHAGO(나하고)’를 통한 ICT 역량을 높이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2022.09.15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49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연결기준 전년 동기 比 매출 7.2%, 영업이익 40.4% 감소 (2022-07-27)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2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49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40.4% 감소한 실적이다. 이번 분기 견실한 수주 실적에도 불구하고 대내외적으로 인력난, 코로나19 등의 이슈로 시스템 구축이 지연되면서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2분기 정부 지원사업의 성수기로 인한 역기저효과도 작용했다. 또한, 비용 대부분이 고정비 성격인 구조로 인해 매출 감소가 그대로 영업이익의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하반기 매출이 회복되면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펀더멘탈이 견고하고 핵심 사업의 실적 개선 모멘텀 역시 충분해 전망은 긍정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지연됐던 기업의 IT 투자가 회복되면서 이연됐던 계약들이 속속 체결되고 있어 향후 실적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ERP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신외부감사법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이슈 수혜와 신규 구축방법론(FoEX) 확대 적용 등에 힘입어 수주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대형 공공기관 국산 ERP 도입 선도사례인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 ERP 시스템 오픈과 국내 최대 자동차그룹 H사의 차세대 연결결산시스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경쟁력을 입증해냈다. Amaranth 10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출시 이후 꾸준한 기능 강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검증 받으며 산업 분야별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을 위해 신한은행, SK텔레콤 등과 협력해 고객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정밀의료 빅데이터, 헬스케어 솔루션 등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 서비스가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자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 경험을 통해 지자체, 공공기관 중심의 신규 비즈니스 확장이 예상된다. 신한은행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회계 및 ERP 데이터 기반 기업 금융 전문 플랫폼 사업자’ 출범도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핵심사업 분야의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다지고 있다”라며 “기존사업의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고 신사업의 매출 기여 효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7.27더존ICT그룹 키컴, 근로복지공단 민원업무 혁신 ‘Smart 자동접수시스템’ 구축 완료- 민원 시스템 고도화 및 내부 시스템 연계… 민원 접수 및 응대 업무 디지털전환(DX)- 공단 업무 혁신 위한 근로복지공단-더존ICT그룹-LG유플러스 3자간 업무협약(MOU) 체결 (2022-07-26) 더존ICT그룹은 울산 근로복지공단 본사에서 고용∙산재보험 민원업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Smart 자동접수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더존ICT그룹의 전자팩스 솔루션 전문기업 ㈜키컴(대표 윤성태)이 근로복지공단의 민원 접수와 응대 업무에 디지털전환(DX) 혁신을 이루고자 추진했다. Smart 자동접수시스템은 공공기관 최초로 내외부 업무를 통합한 차세대 민원 업무 시스템이다. 근로복지공단에 방문하는 민원인의 창구 업무뿐 아니라 팩스,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로 유입되는 민원 서류까지 그동안 분산 처리됐던 모든 민원신고를 통합 관리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근로복지공단은 2006년 도입 후 노후화된 기존 웹팩스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고, 민원접수 채널을 다각화해 민원 업무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근로복지공단 내 업무시스템과 Smart 자동접수시스템을 결합해 일원화된 통합 민원 접수·처리 시스템을 구현하게 되면서 공단 업무의 혁신도 이룰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더존ICT그룹과 LG유플러스는 근로복지공단의 Smart 자동접수시스템 및 QR코드신고시스템을 통한 공단 업무 혁신에 협력하기 위해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QR코드신고시스템은 4대 보험 신고를 QR코드 신고서를 통해 자동 인식, 접수, 처리하는 것으로 더존ICT그룹은 근로복지공단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시스템을 구축하며 4대 보험 신고업무 분야 혁신을 이끌고 있다. 윤성태 대표는 “근로복지공단 TFT의 헌신적인 노력과 더존ICT그룹의 혁신기술 그리고 코로나19에 대응하는 FoEX(포엑스) 구축방법론이 융합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공단 업무 발전과 민원 편의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QR코드신고시스템으로 신고되는 10인 미만 국내 100만 개 사업장이 디지털전환을 통해 사회보험 업무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ICT그룹과 LG유플러스는 근로복지공단의 Smart 자동접수시스템 및 QR코드신고시스템을 통한 공단 업무 혁신에 협력하기 위해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더존ICT그룹 키컴 윤성태 대표, 근로복지공단 최기동 기획이사, LG유플러스 기업기반사업그룹 박성율 그룹장)
2022.07.26더존비즈온, 4차 산업혁명 선도 공로 ‘대통령표창’
2022.11.04장애인고용공단 강원지사 - 더존비즈온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
2022.11.02더존비즈온, 3분기 매출 774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
2022.10.27더존비즈온, 클라우드 서비스 의료 영역까지 확장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서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 사례 발표
2022.09.15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
2022.09.15강원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 현장 방문 - 더존강촌캠퍼스
2022.08.31AI 기반의 제조공정물류 최적화 기술 개발 킥오프 미팅
2022.08.23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749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
2022.07.27더존ICT그룹 키컴, 근로복지공단 민원업무 혁신 ‘Smart 자동접수시스템’ 구축 완료
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