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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연구개발특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업무협약
2021.11.25더존비즈온, 전략적 투자 파트너 신한은행과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 출시
2021.11.08더존비즈온, 비금융권 최초 금융위원회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 획득
2021.10.28더존비즈온,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블록체인 서울 참여
2021.10.07더존비즈온, ‘DX(Digital Transformation)One Pack’ 프로모션
2021.10.01더존비즈온,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2021.09.30우리기업 상생 프로젝트 1탄
2021.09.29더존비즈온, 신한은행 전략적 투자 유치… 기업 디지털 금융 시장 정조준
2021.09.17“공공혁신 모델 찾자”… 더존비즈온-한국개발연구원 데이터 활용 협력
2021.09.15- 특구기업 디지털 전환 위해 특구재단, 연구소기업협회, 디지털 혁신기업 협력-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컨설팅, 교육, 솔루션 제공… 투자 및 비즈니스 협력도 추진 (2021-11-25)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과 ‘연구개발특구 디지털 전환(DX)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사)연구소기업협회(협회장 문종태)를 비롯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NHN, ㈜마인즈랩 등 디지털 혁신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전국 5개 대형 연구개발특구와 12개 거점별 강소특구 내 기관, 기업의 기술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특구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중심으로 연구소기업협회와 다수의 디지털 혁신기업들이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이를 통한 기술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국가와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혁신기업으로서 특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ERP 및 업무협업툴,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특구기업의 기술사업화 과정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활용해 투자 및 비즈니스 협력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연구소기업협회는 연구개발특구의 디지털 전환 인프라 구축, 특구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발굴 등에 협력하고 특구사업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는 “더존비즈온은 ERP와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을 융합한 올인원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을 선보이는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 기관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경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25일 ‘연구개발특구 디지털 전환(D)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연구소기업협회 문종태 협회장,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장원 상무, NHN 기정수 이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강병삼 이사장, 더존비즈온 차준호 본부장, 마인즈랩 유태준 대표이사.
2021.11.25- 더존 ERP 특화 서비스형 뱅킹(BaaS) 1호 상품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 출시- 한도제한계좌 해제 및 수수료 혜택 마련… 수납확인 자동화 서비스도 제공 예정 (2021-11-08)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한 이후 첫 협력 사례로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인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을 지난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은 신한은행의 금융솔루션 및 서비스를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플랫폼에 접목한 것으로,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선보이는 실질적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실제로 이 상품은 더존 ERP 프로그램에서 가입하는 더존 고객 특화 혁신 금융 상품이다. 기업의 ERP 정보를 활용해 정상 거래기업임을 비대면으로 확인하고 그 즉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이 첫 통장 거래를 위해 불법적 사용 예방 차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의 거래와 증빙서류를 갖춰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앤 것이다. 수수료 면제 혜택과 더불어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해 기업의 금융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도 특징이다. 그동안 일반 기업은 계좌 신규 개설 시 정해진 금액 내에서만 출금, 이체 등이 가능한 한도제한이 적용돼 있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획기적 금융 서비스도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리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해오던 수납 대사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수납확인 자동화 서비스가 준비되고 있다. ERP 내 전자세금계산서와 은행의 계좌서비스가 연동되는 첫 융복합 모델이라는 평가다. 양사는 향후 BaaS형 기업 특화 여신 상품과 임직원 대상 서비스 등 고객 관점의 편의성과 혜택이 극대화된 융복합 모델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이 갖춘 ICT 역량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한 이후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라며,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기업 실시간 회계 및 상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9월 더존비즈온 자사주 62만 120주를 취득하는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2021.11.08- 기업정보 수집, 통합, 분석, 가공해 제공하는 자격 확보… 중소기업 금융혜택 기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금융권 새로운 고객 확보, 정부 정책자금 운용 효율화 가능 (2021-10-28)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금융위원회로부터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의 회계 데이터를 분석, 가공해 신용정보로 제공할 수 있는 정식 자격을 갖추면서 금융지원에 애로를 겪었던 중소기업의 금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정보조회업은 기업정보를 수집, 통합, 분석, 가공해 제공하는 신용정보업의 한 종류이다. 지난해 8월 개정된 신용정보법에 따라 비금융권 회사도 사업 진출의 길이 열렸으며, 더존비즈온은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를 획득한 최초 사례가 됐다. 현재의 기업정보시장은 중소기업이 금융혜택에서 소외되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중소기업에 대한 정확한 신용평가와 리스크 측정이 어려운 정보 비대칭 문제 때문이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상황, 해당 분야의 성장가능성 등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채 주로 대표자의 개인신용 평가로 금융지원을 받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빅데이터 기반 ICT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이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를 획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중소기업의 회계, 인사, 물류, 경영상황 및 관련 분야 성장전망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할 수 있어 이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포용적, 생산적 금융지원은 물론, 대안 신용정보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기업 고객의 세무·회계 ERP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신용정보로 가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사업자가 됐다. 기존 CB사업자가 제공할 수 없었던 월·분기·반기 단위 재무제표 및 비율을 비롯해 실시간 매출매입정보, 거래처·거래유형별 최신 매출매입 정보, 무형자산 취득·처분 정보 등 기업 경영활동에 전문화된 다양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은행, 정책금융기관, 캐피탈, 저축은행, 카드사, 증권사 등이 이 데이터를 활용하면 금융권에서는 새로운 고객 확대가 가능하며, 대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자금난을 해소할 수 있다. 나아가 정부 차원에서도 열악한 환경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개발할 수 있고 정책자금 운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기업정보조회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성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다. 이미 결합전문기관 지정, 데이터유통플랫폼 운영기관 선정,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비롯해 ISMS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CSAP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O27001 및 CC인증 등을 획득하기도 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이 ERP 회계 데이터를 분석, 가공해 제공하게 될 기업정보서비스는 기존 CB사업자가 제공할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이며, 이를 계기로 기업정보시장이 양적·질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성적으로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의 고충 해소를 위한 WEHAGO 기반 매출채권팩토링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8더존비즈온, ‘DX(Digital Transformation)One Pack’ 프로모션 “플랫폼·모바일·통신 융합된 신개념 DX 경험하세요”Amaranth 10 도입 시 SK telecom 5G 통신서비스 적용 갤럭시 Z 폴드3 선착순 제공 (2021-10-01)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비즈니스 플랫폼·모바일·통신이 융합된 신개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패키지 ‘DX One Pack’을 출시하고, 올 연말까지 Amaranth 10(아마란스 텐) 도입 고객사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SK telecom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DX One Pack 프로모션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쉽고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더존비즈온의 올인원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과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3’, 5G 시대를 선도하는 SK telecom의 ‘5G 통신서비스’를 결합해 마련됐다. 각 업계를 대표하는 디지털 전환 선도기업이 힘을 모은 만큼 기업을 위한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이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실제로 Amaranth 10은 기업 업무에 필수적인 ERP와 그룹웨어, 문서관리의 융합, 즉 화학적 결합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이다. 갤럭시 Z 폴드3의 대화면과 S펜 기능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그리고, SK telecom의 5G 네트워크를 접목해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DX One Pack 프로모션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특별히 준비됐다. 올 12월까지 Amaranth 10 도입 고객사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갤럭시 Z 폴드3를 무상 제공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ICT 솔루션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전국 각지의 ‘더존 DTEC’(Digital Transformation Experience Center)을 방문하거나 더존비즈온 홈페이지(www.dou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TEC에서 수시로 개최하는 ‘DX 무료 특강’도 참석 가능하다. (전화 문의 1688-5000)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 대표는 “비대면,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의 3대 구성요소인 솔루션과 하드웨어, 네트워크에 있어 국내 대표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 간 협력으로 전에 없던 DX 모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기회에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비즈니스 플랫폼·모바일·통신이 융합된 신개념 디지털 전환(DX) 패키지 ‘DX One Pack’을 출시하고, 올 연말까지 Amaranth 10 도입 고객사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SK telecom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1.10.01더존비즈온,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중기중앙회 공제기금에 더존비즈온의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도입 추진-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에서 공제기금 및 노란우산 가입 (2021-09-29)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8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업 간 어음결제가 감소하고 매출채권팩토링 등 새로운 금융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측은 우선 내년 상반기 중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 중인 중소기업공제기금에 더존비즈온의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의 공제기금 및 노란우산을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위하고)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제 가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ERP, 전자세금계산서 등 더존비즈온의 기업 비즈니스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출채권팩토링은 더존비즈온의 실시간 세무·회계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정보 및 기업 간 매출의 진위여부를 제공하고 자금공급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심사 후 일정 할인율로 매출채권을 매입하는 서비스이다. 대출과 달리 보유 채권을 매각하는 것이므로 부채 증가가 없어 신용등급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당일에 신청부터 대금 지급까지 번거로운 서류 제출 없이 100%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판매기업은 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고 구매기업도 대금 지급기간에 여유가 생겨 양쪽 모두 자금 운용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더존비즈온의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는 지난 7월 정식 서비스 전환 이후 미래에셋캐피탈,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등 외부 자금공급자의 자금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서승원 상근부회장)
2021.09.30더존비즈온, 신한은행 전략적 투자 유치… 기업 디지털 금융 시장 정조준- 자사주 62만여 주 전량 장외거래 매각… 전날 종가 기준 10% 할증된 총 723억 규모- 국내 대표 시중은행과 ICT 선도기업이 협력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척 기대 (2021-09-17)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을 전략적 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s)로 유치하고 자사주 62만 120주(1.97%) 전량을 장외거래를 통해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매각금액은 전날 종가 기준 10% 할증된 주당 11만 6,600원으로 총 723억 원 규모이다. 신한은행의 이번 투자 결정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기업 실시간 회계 및 상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이미 6개월 전부터 TFT를 구성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6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양사의 지분 결합은 국내 대표 시중은행과 디지털 전환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 ICT 전문기업의 메가제휴란 점에서 4차 산업혁명 이후 핀테크 등 금융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응한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특히, 단순 서비스 연계가 아닌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차원의 금융 및 ICT 상품의 공동 개발과 마케팅, 사업화 지원, 전략적 투자, 신사업 등이 논의되고 있어 다양한 혁신 비즈니스의 탄생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먼저 신한은행의 금융솔루션 및 제반 금융서비스를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플랫폼에 접목한 기업 특화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마련된다. 중소기업이 직접 은행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완전 비대면으로 통장개설부터 대출 및 선제적인 자금관리까지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가 조성되는 것이다. 더존비즈온이 혁신 금융 서비스로 선보인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로 간의 금융 및 비금융 데이터 연계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어음제도 개선 및 상거래기반 자금지원 확대라는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중소기업 대상 1금융권의 중저금리 자금지원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대표 금융사와 ICT 선도기업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등을 통해 많은 편익을 제공받던 리테일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중소기업 시장으로 디지털전환이 확대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핀테크 등 더존비즈온이 갖춘 신기술 기반의 ICT 역량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하면 혁신적인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폼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디지털 전환 파트너로서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7“공공혁신 모델 찾자”… 더존비즈온-한국개발연구원 데이터 활용 협력- 실시간 기업 데이터 기반 국내 경제분석 및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 기여-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역할 본격 착수… 성공 모델 구축 다짐 (2021-09-13)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한국개발연구원(원장 홍장표)과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데이터 활용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정부 주도 디지털 기반 기업 성장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정책 연구를 주요 과제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업데이터를 이용한 국내 경제 실증분석과 정책제안, 공공혁신 연구개발을 공동 목표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기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 및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 기획, R&D 과제 발굴, 중장기 전략 수립, 인력 교류 활성화 등이다. 협약에 따라 더존비즈온은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에 집적된 양질의 기업 데이터와 연구자료를 제공한다. 또 한국개발연구원과 다양한 상호 협력을 통해 산업 전략 연구 및 관련 정책 제언을 모색할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가명정보 결합·처리 전문기관인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2019년 확보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자’ 지위와 더불어 기업의 실시간 빅데이터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결합해 데이터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국내 경제 실증분석과 국가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과제의 기획단계부터 수행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WEHAGO의 기업 실시간 경영 빅데이터로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성공적인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KDI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과 한국개발연구원이 10일 더존을지타워에서 ‘데이터 활용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사진 오른쪽)와 한국개발연구원 홍장표 원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2021.09.15더존비즈온, 연구개발특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업무협약
2021.11.25더존비즈온, 전략적 투자 파트너 신한은행과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 출시
2021.11.08더존비즈온, 비금융권 최초 금융위원회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 획득
2021.10.28더존비즈온,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블록체인 서울 참여
2021.10.07더존비즈온, ‘DX(Digital Transformation)One Pack’ 프로모션
2021.10.01더존비즈온,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2021.09.30우리기업 상생 프로젝트 1탄
2021.09.29더존비즈온, 신한은행 전략적 투자 유치… 기업 디지털 금융 시장 정조준
2021.09.17“공공혁신 모델 찾자”… 더존비즈온-한국개발연구원 데이터 활용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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