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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 출시
2022.01.17더존비즈온, 용인 스마트병원 DX 성공모델 확산 나선다
2022.01.14더존비즈온, 외부 전문가 영입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 시동
2022.01.07더존비즈온, 한겨레신문사 차세대 ERP 구축 시작
2022.01.06더존비즈온, B2B 기업출장 1위 여행사 ‘레드캡투어’ 업무협약
2021.12.28더존비즈온, 전 고객사 대상 로그4j 보안지원 나선다
2021.12.14더존비즈온, 한림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업무협약
2021.12.10소프트웨이브 2021 더존비즈온 참가
2021.12.03더존비즈온 - 신한카드, ‘디지털 금융 활성화’ 맞손
2021.11.29더존비즈온,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 출시근무시간 관리는 물론 다양한 직원용 서비스도 무료 제공 - 기업은 직장인용 ‘나하고’ 앱으로 복잡한 급여(임금)명세서 간편 교부, 출퇴근 관리 가능- 직원은 근무시간∙급여관리, 연말정산, 증명서 발급, 회사 전용 메신저 등 무료 사용 (2022-01-17)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개정 근로기준법에서 요구하는 급여(임금)명세서 의무 교부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급여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NAHAGO를 무상으로 공급해 기업의 어려움과 부담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급여(임금)명세서 교부 의무를 담은 개정 근로기준법은 지난해 11월 19일 전면 시행됐다. 개정된 법에 따라 사업주가 업종, 규모,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교부해야 하는 급여(임금)명세서에는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상세히 기록하도록 돼 있다. 즉, 총 근로일수와 근로시간,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 등을 구분하는 것은 물론, 급여 구성 항목과 계산방법, 공제내역 등도 함께 기재해야 한다. 이외에도 급여 지급일, 급여 총액, 근로자 생년월일 등 특정 정보도 필수 기재사항으로 정했다. 각종 수당과 식대 등 모든 항목을 구분하고 금액도 따로 기재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다. 설령 급여(임금)명세서를 교부하더라도 내용이 다르거나 기재 누락 시에는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기업은 반드시 개정된 급여(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만 한다. 그러나, 기업에서 급여(임금)명세서 교부에 필요한 여러 가지 관리 시스템을 갖추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기업의 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더존비즈온이 출시한 NAHAGO는 직장인용 모바일 앱이다.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직원들의 근무시간 기록이 급여 관리 소프트웨어로 자동 연동돼 사업주가 직원 개개인의 급여(임금)명세서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교부할 수 있도록 한다. NAHAGO는 직장인 사용자의 회사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셀프 연말정산 및 연말정산 자료 제출 ▲급여확인 ▲연·월차 등 휴가 관리 ▲증명서 신청 ▲근로계약 ▲회사 전용 메신저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NAHAGO 앱은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플랫폼 위하고(WEHAGO)를 사용하는 기업 또는 위하고 티(WEHAGO T)를 사용하는 세무회계사무소와 이들 세무회계사무소에 관련 업무를 위임하여 위하고 티 엣지(WEHAGO T edge)를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17일부터 공급이 시작된다. 먼저, WEHAGO 사용 기업의 경우 급여관리 서비스와 직원용 NAHAGO 앱이 연동돼 있어 클릭 한 번만으로 임금명세서 작성과 교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의 WEHAGO T와 연결된 수임기업용 T edge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기업이 직접 직원들에게 NAHAGO 앱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용방법은 더존비즈온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많은 직장인들이 NAHAGO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며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 금융 등 기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고,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와의 결합을 통해 기업의 업무효율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더존비즈온 직장인용 앱 ‘NAHAGO’
2022.01.17- 용인병원유지재단, 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업무협약… “국내 병원·협회, 해외 공략도 추진”- Amaranth 10과 생체정보시스템 연계해 위험징후 즉시 감지, 미래 의료환경 대응 (2022-01-14)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용인 스마트병원 디지털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모델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용인병원유지재단(이사장 이효진), 피플앤드테크놀러지(공동대표 홍성표, 임진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더존비즈온은 올인원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에 사물인터넷(IoT)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솔루션 기업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생체정보시스템과 IoMT인프라를 연동했다. 이를 용인병원유지재단이 운영하는 용인정신병원에 적용해 스마트병원 디지털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병원은 첨단 ICT와 의료기술의 융합으로 환자에게는 안전하고, 의료진에게는 효율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참여사업자로 지정되기도 한 용인병원유지재단의 스마트병원 디지털전환 사례를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더존비즈온은 스마트병원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Amaranth 10을 공급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생체정보시스템과 연동해 환자의 위험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의료진에게 데이터를 전송한다. 조치 결과도 한번에 전자결재로 처리할 수 있어 전체적인 의료 서비스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병원유지재단은 용인 스마트병원 DX 모델 확산을 위해 정신병원 및 노인·요양전문병원으로의 사업확장을 추진하고 관련 협회·대학 등을 대상으로 의료경영컨설팅에 나선다. 또한, 지난 18년간 지정받아 운영중인 세계보건기구(WHO)협력센터를 통하여 동남아 및 서태평양 지역으로 스마트병원 디지털전환 모델의 글로벌 확산도 추진한다. 또한, 이들 세 기관은 용인스마트병원 DX 모델이 추구하는 혁신의료 기반 디지털전환 선도모델을 육성한 경험을 토대로 각종 세미나 및 투자, 비즈니스 협력 등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는 “점차 고도화하는 의료 서비스 환경을 위한 국내외 스마트병원 DX 선도모델 확산에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Amaranth 10의 핵심 가치인 융합과 연결, 공유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향후 미래를 여는 의료 선도모델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14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용인병원유지재단, 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용인 스마트병원 디지털전환(DX) 모델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홍성표 공동 대표, 용인병원유지재단 이효진 이사장,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 대표.
2022.01.14- 신임 홍용선 부사장… 글로벌 M&A 및 투자에 강점을 지닌 글로벌 투자 전문가로 평가- 글로벌 전문성·네트워크 접목… 글로벌 펀드사와 추진 중인 해외 진출 전략 시너지 기대 (2022-01-07)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글로벌 진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파트너인 베인캐피탈을 2대 주주로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글로벌 M&A 및 투자·IR에 강점을 지닌 외부 전문인재를 수혈해 관련 사업 전담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전략을 책임지게 될 신임 ‘홍용선 부사장’은 신한금융투자의 홍콩법인장, 글로벌사업본부장 등 해외사업 부문을 두루 역임한 금융 및 투자 전문가다. 앞서 HSBC PE에서 오랜 기간 근속하며 투자 분야를 담당했으며, 증권과 금융사를 거치며 국제금융, 경영기획 등의 전문성을 갖춰왔다. 특히, 홍 부사장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에서 유수의 M&A를 성사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투자 역량과 해외 IR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 부사장 영입은 베인캐피탈을 비롯한 굴지의 글로벌 사모펀드 등 협력관계의 파트너와 함께 추진 중인 해외 진출 전략에도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더존비즈온은 이들 전략적 협력사가 강점을 지닌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현지 업체를 M&A 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여기에 홍 부사장이 지닌 글로벌 전문성과 네트워크가 더해지면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더존비즈온은 WEHAGO와 Amaranth 10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플랫폼의 라인업이 완성된 만큼 해외 유사 기업 M&A를 통해 해당 기술을 이식하는 형태로 글로벌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미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우수성이 입증된 만큼 해외 시장 공략에 대한 자신감도 높다. 홍용선 부사장은 “더존비즈온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신사업 발굴에 필요한 투자 기회를 찾는 등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본인의 전문성을 잘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더존비즈온 홍용선 부사장
2022.01.07- 대내외 미디어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춘 차세대 통합 ERP 시스템 구축- ERP 10 기반 시스템 고도화… 미래 비즈니스 위한 대응 기반 마련 (2022-01-06)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한겨레신문사(대표 김현대)의 ‘통합 ERP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해 6일 프로젝트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겨레신문사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성장 역량을 확보하고자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첨단 ICT 기반의 통합 ERP 시스템 도입을 통한 비즈니스 고도화 기반 달성, 데이터 일원화 관리체계 구축, 시스템 운영 안정성 확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차세대 ERP인 ‘ERP 10’으로 본격적인 구축 활동에 나선다. 한겨레신문사의 고유 업무영역을 고려한 개발과정을 접목해 확장성과 효율성을 갖춘 통합 ERP 시스템을 완성하게 된다. 적용 범위는 신문 및 디지털 광고관리를 비롯해 인사·급여관리, 예산·손익관리, 재무·세무관리 등이다. 먼저, 광고관리 업무의 특수성을 반영한 통합 거래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부서별 정보공유를 지원한다. ERP와 연계된 근태관리 프로세스를 일원화하고 인사정보 통합관리로 해당 업무처리를 간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사우 서비스를 강화해 임직원의 각종 증명서 신청과 출력 관리는 물론, 개인정보 변경 신청과 현황 조회가 실시간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은행 CMS가 결합된 전자세금계산서의 바로수금 기능을 통해 대금 청구 및 수금 편리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ERP 10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 규모별 ERP를 구축하며 쌓아온 더존비즈온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차세대 ERP다.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환경으로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시스템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추후 확장이 쉬운 것이 강점이다. 한겨레신문사 김현대 대표이사는 "국민주 종이신문사로 출발한 한겨레가 후원형 구독모델이 작동하는 최강의 디지털언론사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ERP 시스템과 함께 CRM 도입을 추진 중이고, 새로운 통합 ERP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6일 한겨레신문사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ERP 구축 및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한겨레신문사 김현대 대표이사, 더존비즈온 박원용 부사장)
2022.01.06- 더존 ERP에 레드캡투어 출장관리시스템 연동… 출장 서비스 디지털전환 기대- 출장 품의부터 정산까지 원스톱 처리 가능… 출장 및 개인경비 처리 자동화 (2021-12-28)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B2B 기업출장 1위 여행사 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와 원스톱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출장 관리 시스템 연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 ERP 시스템의 인사·회계 모듈에 레드캡투어의 출장관리시스템(BTMS, 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을 연동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1위 ERP 시스템과 B2B 출장 1위 솔루션의 결합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출장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측면에서 기대를 모은다. 더존 ERP 시스템과 연동되는 레드캡투어의 BTMS에는 전 세계 항공, 호텔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고 기업별 맞춤 출장 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시스템화돼 있다. 또한, AI 어시스턴트가 출장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시에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출장자의 위치 파악도 가능해 코로나 19 시대에 보다 안전한 출장을 도와준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의 ERP 고객사와 그 직원은 출장 관련 업무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출장 품의서 작성 및 실시간 출장 예약, 전사 출장 경비 처리 자동화, 출장 정책 준수 및 통제, 출장보고서 등 출장 업무에 필요한 모든 업무가 쉽고 편리해진다. 더존비즈온은 우선 차세대 ERP 시스템인 ‘ERP 10’ 고객사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중 ‘Amaranth 10(아마란스 텐)’과 ‘WEHAGO(위하고)’로 제휴 범위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고객의 출장 및 개인경비 처리를 자동화해 편리한 출장 업무를 지원하고 기업의 지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대표 이강수 사장은 “고객사의 미래성장과 이익을 담보할 이번 협약은 임직원 출장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양사 간 협업을 통해 더존비즈온 기업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더존비즈온과 레드캡투어가 2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원스톱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출장 관리 시스템 연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전충재 상무와(사진 왼쪽) 레드캡투어 이준호 상무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2021.12.28- 책임경영 차원에서 유지보수 서비스 가입 유무 떠나 전 고객사 대상 선제적 조치-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할 경우 즉각적 보안 서비스로 안심… 전담 지원센터도 운영 (2021-12-14)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아파치 로그4j(Apache Log4j, 이하 로그4j)’의 보안 취약점에 대응해 전체 고객사 대상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고객 보호 차원에서 유지보수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사에게도 선제적으로 보안 조치가 지원될 예정이다. 로그4j는 SW 운영, 관리에 필요한 로그기록을 남기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해커 등 공격자가 원격에서 공격코드를 실행시킬 경우 기업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더존비즈온은 보안 취약점이 알려진 즉시 유지보수 서비스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업데이트에 나섰다. 유지보수 서비스 가입 고객사의 경우 이미 보안 조치가 완료됐으며,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유지보수 서비스 미가입 고객사에도 개별 연락을 통해 보안 조치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제품과 솔루션을 사용 중인 고객사는 향후 유사한 보안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별도 조치 없이 즉각적이고도 지속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안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존비즈온은 로그4j 문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고객을 보호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센터를 중심으로 구멍 없는 보안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례는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동안은 제품 구매 시 보장되는 하자보수와 달리 별도의 계약을 통해 지원되는 유지보수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경시돼 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보안 조치는 사안의 엄중함에 따라 대승적인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나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운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유지보수 계약을 맺도록 정부에서도 권고하고 있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 대표는 “현대 컴퓨팅 환경 역사상 가장 큰 취약점이 발견된 만큼 고객 보호 차원에서 선제적 조치를 했다”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선도기업으로서 책임경영을 위해 고객과의 상생이라는 근본 가치를 제고하는 기업 문화 조성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4-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 및 과제 발굴… 전문인력 양성에도 협력- ICT 선도기업과 의료 분야 연구·실무에 강점 지닌 대학 간 산학협력 눈길 (2021-12-10)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9일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수행 및 디지털 헬스케어·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존ICT그룹 김용우 회장, 더존에듀캠 윤성태 대표,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와 한림대 최양희 총장, 김유섭 AI융합연구원장, 정태경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 고형석 빅데이터·AI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기존 의료 분야에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최신 ICT를 결합한 미래형 종합의료서비스이다. 국내 ICT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의 기술력과 한림대가 지닌 의료 분야 네트워크와 데이터, 연구·실무 분야 노하우를 접목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빅데이터 및 AI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재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부과제에 상호 협력하고 공동과제도 발굴해 함께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비롯해 원격의료 솔루션 개발 등 점차 고도화하는 의료 서비스 환경에 대비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더존비즈온이 지닌 첨단 기술력을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산학협력 연구활동과 전문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신성장 동력으로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1] 더존비즈온은 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한림대학교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수행 및 디지털 헬스케어·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ICT그룹 김용우 회장(사진 오른쪽)과 한림대 최양희 총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 설명 2] 더존비즈온은 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한림대학교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수행 및 디지털 헬스케어·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림대 정태경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 한림대 고형석 빅데이터·AI센터장, 한림대 김유섭 AI융합연구원장, 한림대 최양희 총장, 더존ICT그룹 김용우 회장, 더존에듀캠 윤성태 대표,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한림대 이석각 산학협력단 팀장.
2021.12.10- 더존비즈온 기업데이터와 신한카드 금융데이터 융합, 고객 효율성 제고 초점- 기업특화 신용평가모델 공동 개발 및 맞춤 혜택 담은 법인제휴카드 출시 논의 (2021-11-29)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지난 26일 신한카드(대표 임영진)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미래지향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X)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 ICT 대표기업과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카드사 간의 광범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상징하는 바가 크다. 양사 모두 데이터 융합을 통한 고객 효율성 강화에 초점을 둔 데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현이라는 공통의 지향점을 갖고 있어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토대로 양사는 긴밀한 협조 체제 속에 향후 다양한 공동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데이터의 융합, 분석, 유통 등을 통한 데이터 기반 사업도 추진한다. 더존비즈온의 기업데이터를 신한카드의 금융데이터와 연계, 분석해 기업특화 신용평가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양사는 더존비즈온 기업고객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의 내년 2월 출시를 목표로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기업고객이라면 카드발급부터 이용증빙, 세무처리 업무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개발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추후 금융·비금융데이터 결합을 통해 기업고객 요구에 맞춘 자동차(오토)금융·렌탈·대출 등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법인특화 라인업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는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더존비즈온 기업고객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며 “미래지향적인 디지털 금융 전환 및 활성화로 디지털 언택트 시대 기업에 편리하고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앞서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하고 양사 금융·비금융데이터를 연계한 혁신 금융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첫 콜라보 상품으로 기업 디지털 금융상품인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26일 더존비즈온과 신한카드가 미래지향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사진 오른쪽)와 신한카드 김선건 원신한사업본부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2021.11.29더존비즈온,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 출시
2022.01.17더존비즈온, 용인 스마트병원 DX 성공모델 확산 나선다
2022.01.14더존비즈온, 외부 전문가 영입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 시동
2022.01.07더존비즈온, 한겨레신문사 차세대 ERP 구축 시작
2022.01.06더존비즈온, B2B 기업출장 1위 여행사 ‘레드캡투어’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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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더존비즈온 - 신한카드, ‘디지털 금융 활성화’ 맞손
2021.11.29